난 말야~ 니가 아플때는 너에게 보약을 타주고 비가 올때면 우산이 되어주고 니가 힘들어 할때 너의 곁에서 위로를 해줄께~ 니가 혼자오게 될때면 버스 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릴꺼야 너에게 내 사랑 모두를 주고 싶은걸~ 혹시나 밤에 도둑이 들면 어쩌나 해서 너의 집앞에서 지켜줄꺼야! 니가 하는일이 다 잘되도록 밤낮 신령님께 빌꺼야~ 너의 짐이 무거우면 내가 대신 들어줄께~ 너를 지키기 위해서 라면 무슨짓이든 할꺼야 왜냐구? 난 네 수호천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