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년 무더운 여름날 멋지게 생긴 남자가 전철을 타고 가고
있었다 머리엔 무스를 바르고 멋있게 빗어넘긴 머리하며 이만하면 나도 장가 가도 되겠네 하며 ..... 마 이런생각을 하며 전철을 타고가는데 앞자리에 예쁜 아가씨가 자꾸처다보는 거였다
후후후 저아가씨가 나한테 후후후 역시 미인은 미남을 알아 본
다니까 그래서 잠시 시선을 다른데 옮겨 다가 보면역시 쳐다보는거야 이런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목적지에 다온거아니겟어요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여잔데 이만하면....
차가정차하고 내리는데 왠걸 아가씨도 따라내리는게 아닌가
천재일우의 기회다 이건보통 인연이 아니야 하여 이남자 아가씨에게 다짜고짜 사귀자고 못하고 아가씨 제얼굴에 바풀이라도
붙었나요 아가시 왈 알았으면 뗘 짜샤.....
2탄 내일 3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