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다..
글 올리고 아이 유치원에 가서 좀 놀다 오니..
어느 새....
햇살아. 답글 고마워. 너 애 좀 더 크면 너 끌고 서울 갈 거니까 그렇게 알아라. 키키.
그리고 짱구야.
멜 받았지. 우리 짱구 멜 받고 하루종일 기분 좋았지.
짜식. 자기 몫을 하는군.
사람들이 진짜인 줄 알 거 아냐. 내 미모(?)에 대한 말.
암튼 기분은 좋다.
그리고 초이.
나 삐졌다.
우리 초창기에 한참 같이 여기 오던 때 있잖아.
그 뒤로 몇 번 네 글에 답글도 쓰면서 친한 척(?) 했는데 너, 무지 튕기더라.
(ㅋㅋㅋ. 네 글 보고 기분 좋아서 오바 좀 한다)
널 왜 기억 못 하니?
내 기억력에 영희도 깜짝 놀라던데.
너 요즘 떴더라.
추카해. 메스콤도 타고. 네 아지트에 한 번 놀러갈게. 사실은 전에 한 번 가봤는데 요즘 바빠서.ㅋㅋㅋ
나 만나고 싶으면...
음....
히히 쪽지편지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