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미 언냐! 엊저녁엔 미안했어요 울 방에 들어오셨는데 접대가 넘 소홀했었지요 갑자기 딴 야그가 나와서리...쩝쩝 어느 순간에 언냐가 나가버리시는 바람에 엊저녁 내내 마음이 아팠다우! 같은 동향이라 더더욱 반갑고 자주 대하던 아이디라 넘 반가웠었는데... 참말 지송혀요... 난중에 다시 함 들러주심 정말 성심껏 모시겠시유..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요... 담에 또 만나요,.. 언냐~~~~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