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 오면 무지무지 보고싶은 나의 친구 용숙아 !!!!!!! 너의 하얀 얼굴은 어떻게 변했는지 넘보고싶다. 부산에서 아직도 살고있는지..... 꼭꼭꼭 연락이 되엇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