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2

79년여수여고졸업김용숙.........


BY sun 2000-09-08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 오면 무지무지 보고싶은
나의 친구 용숙아 !!!!!!!
너의 하얀 얼굴은 어떻게 변했는지 넘보고싶다.
부산에서 아직도 살고있는지.....
꼭꼭꼭 연락이 되엇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