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이사를 했어요 더멀리 더안좋은 곳으로 사업이잘 안되어서 좀 말아먹었어요 냉수에 ........
그래도 그친구는 씩씩해요 벌써오래전에 시작 됐는데도 별로 그렇게 티도 안내고 좋은 친구예요 맘씨도 인정도 얼마나 많은데요
형편 괜찮을때는 객식구도 많이 먹여 살렸어요.
추석전에 이사가게되어서 더 마음이 그렇네요
저라도 형편이좋아 펑펑도와 줄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러지도 못하니 너무 아타까워요
친구야 어딘들어떠리 넌마음이 이뻐서 앞으로 더 잘살거야
힘내 시간나는데로 자주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