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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초등학교 59회 졸업생 안정란을 찿습니다.


BY maria 2000-09-10

정란아 어디에 사니 한번 보고 싶구나 지금 나의 기억속에는 너의모습이 어렴풋이 검었다는것 뿐이구나 이글을 본다면 꼭 연락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