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가 시작된지 벌써 이틀이지나가는군요
왜이리 쉬는날은 시간도잘가는지요
우리신랑의 항상푸념이기도 하지요
우리신랑은 오늘도 비상근무라 회사에 갔어요
공무원인데요 왜그리고 비상근무가 많은지요
장마오면 장마비라 비상근무
행사하면 행사준비에 비상근무
공무원들 정말 불쌍해요
아줌마 여러분 남편들에게 잘해줍시다
명절에 일많이 한다고 열받지마시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한다생각하시고요
항상 나보다 못한이들 보면서 조금은 마음의 위로을 받으시면서
가족들 몸건강하다는 것만으로 가장큰 재산이라생각하시고요
아줌마 여러분 남은 연휴잘보내시고 가정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