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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기가 아파요..답변글 감사...꾸벅..


BY 초보엄마 2000-09-11

초조하고 조급한 맘에 글을 올렸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제 생각도 그렇고..아마도 땀띠가 아닐까 싶네요..
마침 추석연휴라 문을 연 소아과 병원도 없고 무척 난감했거덩요...
자~~알 씻고 깨끗하게 말려줘야할까봐요..

전 제가 꽤 통큰 아줌마가 될거라 생각했었는데..
애를 키우면서는 늘~~~~새가슴이 되려나봐요..

우짜든 감사해요.....꾸뻑....


그럼 ...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