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2

미안 하외다.........


BY 어떤 아줌마이 2000-09-12


난 지금 그림을 띄우기 위하여 저녁 내내 고생하고 있어요.
아~~~~사부님을 찾아 가야겠어요.지리산 베오울프님에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