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시댁에서 정신없이 보내고 돌아와보니 언니의 인사가 있네요 언니는 추석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명절은 우리들에게는 힘들고 피곤하지만 조상님들이나 가족들에게 봉사할수 있는 유일한 날인것같아요 양가부모님 모두 만나볼수 있구요.. 언니도 힘드셨죠..? 날씨도 비가 오는 무거운 날인데 몸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언니..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