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풍문초등학교 시절 박옥자를 찾습니다. 동생들이 많았고 아버지는 상 만드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결혼후 지방에서 중국집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군산 중앙여중 시절 친구 조애자를 찾습니다. 형제중 막내였던 걸로 기억을 하고 언니가 신발가게를 하였던것 같고 조카와 같이 학교에 다녔었습니다. 꼭 찾았으면 좋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