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제목은 호수이고 정지용님의 시집에서 옮겨 봤어요
미애씨의 홈 태그방에서 배웠지요
미애씨 고마워요
내가 처음 만든 태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