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나의 실수 코너에 온후론 웃음이 많이 나온다
오늘은 또 어떤 글들이 날 웃겨 줄까 하는
작은 기대를 가지고 오게 한다.
갑자기 예전일이 또 생각이 나서 잠시 몇자
적어 볼까 한다.
7월달즈음인가 한참 홈페이지 만드느라 정신이
없이 컴에 빠져서 잠도 몇시간 안자고
밥도 먹는둥 마는둥
하루 하루를 컴하고만 살다시피 할때의 일이다.
원래 먹는 양이 적은 편이고 자주 간식을 챙겨 먹는게
습관이 되어있던 나는 오후 4시가 넘어가자
배가 고프기 시작했다.
식빵을 전자랜지에 넣은 후에
문을 꽝 닫은후에
데우기를 누르면서 하는말
.
.
.
.
.
.
.
"복사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