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아침에 일어나서 남편을 출근 시키고 잠시 아지트를 둘러보고 나서 라면끓여서 아점[아침겸점심]을 때우고 간단히 청소를 하지요 청소가 끝나면 커피도 한잔하고 가끔은 결혼식 때로 돌아가는 상상도 하지만 결국은 아이들이랑 시름 하고 야단도 치고 하면 하루는 다 지나가고 벌써 저녁때가 된답니다. 다시 저녁 준비를 하고 애들 잠자고 대충 어질러놓은것들 치우며 집안 정리하고 나면 하루 일과가 끝나는 것인가? 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