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야 너무나 오랜만에 이 글을 올리는구나 그동안 잘지냈는지! 오늘은 새벽부터 창가에 앉아서 이곳 저곳에 글만올리고 있구나! 추석은 잘보냈겠지 몸살이 난건지 궁금하구나 네글속에 보면 아픈것같아서 말이야 아우야!!! 가을이 오니 마음도 울쩍하고 스산한 날씨때문인지 내 나이가 그런건지 몰라도 그렇구나!! 그래도 좋은계절은 어쩔수없구나 거기도 비가많이 오는지 밤새 여기는 비가 내리고있는데!! 태풍때문인지 바람역시도 많이불고 이건 모두 내가 좋아하는거지만 다른사람에겐 태풍으로 인해서 많은 피해가 있어서 걱정이다 아우야!! 너무도 오랫동안 만나보지 못했구나 요즘 동창들 만나서 즐거움때문에 이곳에 안오게 되는구나 그래도 난 네가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게 바쁘다는 이유로 얼굴도 안보이고 조금은 섭하구나 아우야!! 하지만 기다림이란게 너무나 아름다운것 이기에 난 오늘도 먼곳을 바라본다 혹시나 하고!!!!!!!!!!! 보내준 메일은 너무나 뜻밖에 보았단다 하루종일 아컴이 안되어서 심심하게 여기저기 구경하고 있다가 아우한테 두통의 메일을 받고나니 너무 기분이 좋았어 고맙고 널 만난기쁨처럼!! 이제 며칠있으면 넘 만날텐데 아무일 없어야 될텐데말야 아우야!! 이제 바람이 차가워졌어 감기조심하고 늘 건강해야지 나도 열심히 약먹고 외출삼가하고 있단다 오늘하루도 가슴벅찬 일만 있길바란다 나도 그렇게 살길노력하며 기도할깨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