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기 아줌마 닷컴에 들어 온지도 3 개월 정도(?) 아직도 초보티가 가시지 않는 초보 아줌마 이면서 수다방에는 거의 매일 출근 하는편인 그저 보통의 아줌마.처음에는 어색해서 수다방 문앞에서 망설이기도 몇번 이제는 제법 친구들도 많이 생겨서 아는 분들이 제법 많아져 수다방이 직장 처럼 느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수다방 인기가 좋아지면서 이상한 사람들이 들어 와서 물을 흐리게 하고 그걸 피해가려는 의도로 비공개방을 열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이 생겨서 어룰리는 친구들과 비공개 방을 만들고 별도의 방을 개설하여 서로간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정담의 수다방으로 자리매김 한것 같은 생각을 합니다. 다소 불쾌하신 기분을 느끼시는 분이 계시는것 같애서 저의 비공개방에 대한 소견을 올려 보았습니다. 다소 불쾌감 이나 소외감을 느끼시는 분이 계신다면 제가 진정으로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