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에 열어보니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살다보니 이런일이 왕왕 있는일 현 생활을 보는것 같아서, 공감이 가는군요. 순간순간 교차했을 감정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부부간이란 서로의 신뢰,믿음,사랑 먹고 사는것 아닙 니까!! 믿고 의지하고 서로 관리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주제넘은 글을 올려서 실례는 아닌지요..... 감사합니다. 좋은 일만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