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비예요, 여러가지 격려와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네요. 그사람이 잘 살아줘서 너무나 고맙다고.어리석었던 지난날을 후회도했지만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고.언제나 기도했다고. 하더군요. 계속 눈물이나요. 깊게 묻어있던 그리움이 한꺼번에 쏟아져 내려요. 꺼이꺼이 울고나면 맺힌게 풀릴것 같아요. 난 내가족을 너무나 사랑해요. 이젠 그사람의 마음을 알았으니 내 자리로 돌아가야죠. 아줌마가족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