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끝내 준다 나 지금 병원 인데 기다리는 동안 막간을 이용해 피시 방에 왔다 이 언니의 성의가 대단하지 않니? 너는 뭐 하느라 꼼짝도 안하고 있니? 어디가 아픈거니? 아니면 대장이 집에 있어서 그러는거니? 정모때 는 꼭 올거지? 그날 보자 양파를 사랑하는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