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요. 세월은 나를 비켜가지 못해 내 육신은 까마득한 나이를 살고 있지만 제 가슴 속 감성만은 어찌할 수가 없나봅니다 일말의 빛바램은 있을지라도 여전히 절절하게 피흘리는 감성....... 너무도 어줍잖고 가당치도 않은 제게 여즉 피흘리는 감성이라니요 오늘 하늘 한 뼘 뚝 잘라 가슴에 보듬으면 금새 제 가슴마져 파아랗게 물들 것만 같은 눈이 시려 다 쳐다보지 못할 하늘입니다. 예쁜그림이^^*~~~ 물방울생기는 애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