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일이 있으면 기분이 나쁘지는 않겠지요?
그러나,
자알 생각해 보세요.
파랑새님의 입장쯤 되면 구태의연한 생활에 조금은 신선함으로 다가오겠지요.
그 신선함이 발전하여 무르익게 된다면 나중에 어떤 결과를 낳게 될런지 상상해 보세요.
아마도 좋은 결과는 기대하기 어렵겠지요.
가슴두근거리는 환희도
그 대상과 시기가 모두 어울려야만 아름다울수 있겠지요.
아직은 위험수위가 아닌것 같으니
좋은 경험이라 돌리고 아빠와 얘가있는 즐거운 우리집을 떠올리시길 바랍니다.
제가 너무 건방진 답을 드렸나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