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처럼 저도 신랑과8살 차이 납니다
그리고 우리 결혼 할때 바로 위의 언니가 아직 시집을 안 갔고
시댁 쪽에는 시어머니가 안계서 저의 친정 에서 반대 많이 했어요
친정 엄마 울고 불고-
근데 그때는 반대 하니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또 나이차이나니 푸근하고 많이 챙겨 주고
또래보다 많이 여자를 위해주니 그리고 무엇보다 기반을 다 잡아 놓았고 그럼에서는 편한데 살다보니 세대차이도 많이나고
알콩 달콩 사는 재미가 없다고 할카 싸움이 안되고 제일 큰문제는 애들이 신랑 나이에 비해서 너무 늦어니
지금 마흔인데 6살이면 신랑 친구들은 고등학생 이고 중학생인데 그런 점에서 남자들은 그게 돈 버는거잖아요 우리신랑 환갑때 애들 몇살 되겠어요
그땐 노후를 생각 해야되는데
애들 공부시킨다고 정신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