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년 성주여중을 졸업한 월항에 살던 안원자,성주에 살던 이옥수 정말 보고싶다. 40대의 중년이 된 친구의 모습 궁금하기도 하고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 모두 고운 모습으로 중년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살아가겠지 친구들아 정말 보고싶다. 이페이지를 보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의 행복을 빌며 아울러 좋은 소식 기다릴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