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야!!
아까 마로니에 방 만들었길래 들어가고 싶었는데...
쪽지 보냈었는데 들어가고 싶어서 답이 없더구나.
언니들인지 모두 4명이서 얘기하고 있길래....
나두 들어가서 그동네 같이 얘기하면서 놀라 했는데 학창시절 생
각하면서 말이야.
아리야!!
재밌게 놀다 갔니?
언니들인지 둘째 셋째 큰언니 모두 다정다감한것 같구 좋았겠다.
너무 재미있어 하는 모습이 너 아닌 다른사람들 글에서도 톡톡
히 묻어 나오는구나.
다음에 놀땐 꼭 낑가주라.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