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쵸코님? 수요일입니다.
비가 그렇게 계속해서 내리더니 요사이 며칠은 맑은 날씨입니다.
가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9월도 벌써 하순으로 가고 있고...
왜이리 세월은 빨리 가는 걸까요. 조금 있으면 산과 들에 단풍이
들고...낙엽도 지고...그렇게 가을도 가겠지요. 이 가을을 보내
면서 하고싶은 일도 많은데 마음대로 따라주질 않는 시간들 입니
다. 그리고 소속된 아지트의 정기모임, 번개모임이 많이 생기는
데 내가 좋아하는 쵸코님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답니
다. 나만 자유시간이 너무 많은 탓입니다. 미안한 마음입니다..
쵸코님...오늘도 출근 잘하시구요...아, 기대하던 회사일이
잘되었다는 소식에 나도 무척 기쁘군요. 더욱 발전하기를...
오늘 점심은 도시락? 맛있겠네.....
영원한 10대의 감성을 갖고싶은 쵸코님..그리고 나... 언제나
함께 해주시는 쵸코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