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마디 어디가서 못하고 혼자 끙끙 앓다가 같은 아줌마들에게 하소연 해서 위로라도 들을려고 글을 올렸는데 그 글이 어디로 사라졌네요. 나 벌 받는건가요? 시어머니 흉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