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님 울 아들은 수술 않혀도 괜찮아졌어요.
편도비대한 것이 크면 작아진다고 혀서
걱정은 됐지만 기다려 봤죠.
9살 되니까 잠도 편히 자고
체격도 마른편이었는데 지금은 보기 좋습니다.
찔까봐 걱정이에요.
다~~~우리 몸에 필요하니까 생긴 것 아니겠어요.
(수술하면 작게 만드는 건지 없애버리는 건지 몰라도)
님의 아이는 수술해서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아무튼 한약을 먹인 뒤로는 좋아졌어요.
약 많이 먹여 좋을 것 하나도 없잖아요.
약을 잘 안 먹게 되니까 면역이 생기더라고요.
그래 지금은 편히 자는 아일 보면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