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의 열기가 시드니에서 후끈 달아오르고 우리나라
사람들도 모두들 그곳에서 땀흘리는 자랑스런 우리나라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지요.
잘하면 잘하는대로 장하고 안타깝게 패할때면 저절로 아이구! 소리가 납니다.
사격에서 은메달 딴 소녀기수 강초현도 장하고, 2관왕이된 양궁의 윤미진이도 장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각지에서 성금과 격려의 후원금도 막 들어오고 있지요.
정말 바람직한 일이군요.
그렇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렇게 잘하는 선수들에게 더 잘하라고 격려하는것도 좋지만,
제가 하고싶은 말은
정말 어려운 환경에서 땀흘리며 운동하는 선수들,
비록 지금은 메달을 따지못했지만
가능성이 있는 패자에게도 더 따뜻한 후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남은 기간동안도 우리선수들 화이팅하라고 더욱 응원합시다.
화이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