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 5학년 정순기 담임선생님과 함께 현악부를 같이 하면서 방학도 잊은채 악기에 열중하던 친구들아 다 뭣들 하느냐??? 이름은 다 생각이 안나지만 니들이 보고싶다. 그 현악부 안한다구할때 의자들구 벌서구 하던 생각나지들? 생각나면 퍼뜩 연락을 취해서 다같이 뭉쳐보자꾸나... 전혜숙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