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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어서


BY ju 2000-09-30











<이 글을 잼께 읽는 방법...>





1. 노래를 들으며...밑에 글을 읽는다.. (노래 안듣고 그냥 글 읽으면...정말 잼없죠

꼭..노랠 들으셔야해요..)



2. 글 읽어주는 남자(??)의 말과....정체불명(???)의 외국가수가 부르는 가사말을

비교해서 들어본다.^^









배경설명 :



옛날 어느 한 마을에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치를 파는 빵가게가 있었습니다.



그 빵가게에는 어떤 배가 고픈 한 소년이 빵을 열심히 먹고 있었습니다.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치를 다 먹은 그 소년은 빵값을 내지 않고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소년의 이름은 '식섭'이였고, 식섭이는 도망가면서 이렇게 소리칩니다.







I met a man from Brusells

안불렀어, 난 배 안불렀어.



He was six foot four and full of muscles

식섭아, 그럼 못써!



I said do you speak my language

아저씨도 시컨달라그래!



He just smiled and gave me a vegimite sandwich

잊을수 없는 개미와 배추만의 그 샌드위치.



And he said I come from the land down under

아 급하면 날러 날러.



Where women glow and men chunder

늦었어 웬 말씀도.



Con't you hear can't you hear the thunder

아직 해야될건 해야돼! 날러~ (?)



You better run, you better take cover, (yeah)

돌아와 돌아와 컴온 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