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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PC 방에


BY 박상훈 2000-09-30

지금 아들과 함께 PC방에서 나란히 앉아 인터넷을 즐기고 있어요
여기는 강원도 산 골짜기...
아들이 군 복무중인데 지금 외박나와서 이렇게 나란히
PC 방에 앉아 있지요...
어때요?? 이만하면 나이 48 이지만 신세대 엄마 자격 있지요??
아줌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