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작은시누랑 저는 같은 부산에 살지만 서로얼굴본지
1년이 넘었네요? 우리 시누 결혼한지 7년째인데도
우리집에 와본것이 한 3번쯤...우리집엔 놀러도오지않으면서
우리보고안온다고 큰시누한테 뭐라고 말하면서..
또 큰시누도 똑같아요..그럴자격도 없으면서 오히려
우리보고 안간다고 나무라네요....
그래서 어제는 모처럼쉬는날이라 갈려고 전화했더니
귀잖은듯 오지말라네요..전화한다고해놓고 전화도없구요..
이러면서 다른사람한데 우리가 안온다고 말할 자격있나요.
정말 화나요...좋은일 있을때는 연락없고 안좋은일 있을때는
연락해서 도와달라그러구...다른 시누들도 이런지....
한번더 그런소리들리면 저는 아마 참지못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