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밝아 눈이 부시네요.
마음까지 밝아지는 환한 날!!!
제가 아는 두사람이 동시에 같은 날 생일이라네요.
점심을 같이 먹으면서 축하해 줄 친구는요.
나이는 같지만,늘 언니같구,참 반듯하게 사는 친구예요.
39번째 맞는 제 친구 박원숙의 생일을 축하해 주고 싶어요.
또 한 사람 늘 같이 붙어지내는 어쩜, 제 그림자같은 동생이예요(친 동생은 아니지만)
어떨 땐 누가 언니고 동생인지 모르지만...
(제가 정신연령이 어리다고 항상 흉보기 땜에)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궁금한 작그맣고 귀여운 은주의 34번째 생일도 함께 축하해 주고 싶구요.
오늘 하루는 생일 챙기러 다니다 하루가 다 갈 것 같은데요.^^
오늘 하루 사랑하는 두 사람!!!
생일
추카 추카해요.
사랑하는 마음까지 함께
생일
추카추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