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멜 고마워
지금 일하느라
아직은 적응이
안돼서 힘들제?
그려 축하혀 어?든
맛난거사준다 했으니
기다릴께 나두 바빠서
잠깐 짬냈다우
남편두 오구
이사준비하느라
바쁘기두 하구 아들시험은
오늘끝나 내가
속이 후련 하다~
언니? ..지금은 뭘할까?
나한텐 뭐하는지..
안 가르쳐 주고 그래두
되 는겨?
알아봤당!누구는 다 알구 있더구만
날실망 시키지 마라!
징말 서럽다~
점심은 먹었나 궁금두 하구
일하니까 밥맞두 좋제? 여기생각두
안날꺼구 언닌 좋겠다~
부럽구 무엇인가 할수 있다는건
정말 행운이야 요즘 세상엔
아이두 조금 낳아야혀~ ㅎㅎㅎ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