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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랑 사는 우리신랑


BY 토토로 2000-10-09

토요일

10시30분에 퇴근한다던 신랑이

새벽 4시 넘어서 왔습니다.

한두번이 아니니 문제죠.

허구헌날 아프다면서.

스타크래프트가 그리도 재미가있는지

작년 4월부터.

오래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