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12 30 일에 성훈이가 태어났다 영아실에서 첫대면 설래는마음으로 아,,,,정말너무애쁘서할말을잊을 정도다 신생아는별애쁜줄모르는데 오똑한콧날이너무깨끗한 피부를 가졌다 내손자라서일까? 아무턴 할머니가 된서운함 보다 손자라는기쁨이더욱 즐거??다 성훈이는 잔병치래한번 하지 않고 잘자라주었다 이제 4살이되고또 동생이태어났다 아이들은태어나면서 부모에게 기쁨을주ㅁ면서절반의 효도를한다고한다 할머니의?〉罐?箚?생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