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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사는 방법 없나요?


BY 진진 2000-10-09

저는요 삼십대 중반 자타가 공인하는 아줌마랍니다.
요즘 고민거리가 생겼답니다. 바로 모 탤런트 의 커밍
아웃에 관한 거랍니다.
주의 사람들은 그의 양심발언에 대해 별로 좋게 이야기 하지 않더군요
저는 그러한 인생의 다양성의 삶의 방법에 긍정적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종교를 가지고 있답니다.
종교의 가치관 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삶의 본질적인 가치관의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고 있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신다면
고마운 조언을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