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 면허증 딴지 6년된 45세의 아줌마 예요.
> 그런데 이제 핸들 잡은지 13일 됐어요.
> 영 자신이 서지 않고 겁만 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 요. 그렇다고 포기하기는 싫구요. 남들 다 하는 운전이 보기엔
> 그렇게 쉬워 보일수가 없는데 난 아직 가슴만 콩닥 콩닥 거리
> 니 아주 난감 하네요. 옆에 앉아줄 남편은 멀리 있고 혼자
> 나가려니 자꾸만 뒷걸음질 쳐지는데 좋은 말씀 들려 주실 분
> 안 계시나요? 가슴이 넘넘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