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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눈으로 새벽을 맞이하며..


BY 네온 2000-10-10

몇일째 이렇게 뜬 눈으로 새벽을 맞이 하는가?

어제도... 그제도...

꿈많고... 상상에 젖어 새벽을 맞이하던 학생시절...

그날은 어느새 빛바랜 흑백사진처럼 옛 기념사진이 되어버렸네.

그때처럼 편지를 주고받으며 상상을 펼칠수 있을까?

그때처럼 편지를 주고받으며 호기심에 가슴 뛸까?

벗이 그립군요...

모두 잠든 새?芙瓦?누군가로 부터온 편지를 읽으며 설레임에

젖어보고 싶군요.

누군가 저의 메일 친구가 되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 나의 소개 *

성별 : 남자

나이 : 386세대

취미 : 글쓰기, 여행

결혼유무 : 기혼

직업 : 전문직

학력 : 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