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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미 나의 명주실 언니~~~


BY 바늘 2000-10-12


말그미 나의 명주실 언니~~~말그미! 나의 명주실 언니!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 가고싶은 아침이다l.
언니의 그뜨락으로...
언니와 수다방서 랑데뷰하기가 왜그리 힘들까?
혹 분위기 찾으러 메디슨 카운트의 다리서 이 바늘이를 지달리고 있는것은 아니것지?
언니 조금전 동해에게 그윽한 원두커피 한잔 날려보냈는데 언니에겐 꽃과 나비를 앵겨주고 시퍼.

꽃내음과 함께 언니의 뜨락에 날아가고픈 바늘이 전상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