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애자 수도사대부중 간 너 보고싶다 정말 몇십년이 지나도 너의 그 다정한 모습 잊을 수 없다 어디 사니? 교동 국민 학교 졸업후 못보았으니 벌써 강산이 세번이나 변하고 우린 얼마나 변했는지 난 분당 산다 이 글 만에 하나라도 본다면 꼭 연락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