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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님에게...


BY 커피 2000-11-04

안녕하세요 별꽃님!!!

친구의 소개로 이곳 사이트를 찾게 되었는데 유난히도 별꽃님의 글이 저의 눈길을 멈추게 하더군요..
한참을 보고 또 보고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이렇게 용기를 내어서
쪽지를 남겨 봅니다..

항상 볼때마다 싱그럽고,상큼하게 해주는 기분전환까지 해주는 별꽃님의 사연 넘 감사해요..
지금 제 자신이 많이 많이 우울하구 힘든 나날들인데 님의 사연들을 보면서 용기를 얻고 살아 가고 있지요

이 쪽지가 부디 별꽃님의 품안에 안기었으면 하는데...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 찬양과 친구에게 보낼 사연,,전 정말 가슴 뭉클함과 눈물을 흘리면서 보았어요.

전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가슴에 와 닿는것이..또 별님에 대한 궁금중도 한없이 많아지더라구요..^^

별꽃님의 품에 안기면 제발 못난이 사연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편안한밤,즐거운 밤 보내시구요 좋은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