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5

병원에서......


BY daemo5 2000-11-04


병원에서....
대선을 앞두고 YS가 지방유세를갔다..
며칠씩 계속된 강행군으로 YS의 안색이 몹시 창백해졌다.
건강을 염려한 보좌관들의 권유로 TS는 병원에갔다.
간호사가 링겔병을 들고 나타나 YS의팔에 주사기를 꼭았다.
"이게뭐꼬?"
"포도당이에요".
그러자 YS가 벌컥화를내며 말했다.
"근대 왜 포도알갱이는 하나도없노? 이거 가짜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