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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장관의 어이없는 발언에 대하여


BY 현마 2000-11-05

이정빈 외교총상부 장관이 외교부 기자들과의 저녁식사때
"올브라이트 장관이 나랑 동갑인데 포옹해 보니 가슴이 팽팽하더라"는둥 KBS심야토론때 "어찌나 졸립던지 젊은 방청객 여성들의 미끈한 다리를 보며 겨우 졸음을 쫓았다"는 기사를 ?f습니다
아무리 사석에서의 발언이지만 이거 말이 되는 소립니까
중대한 외교파트너를 성적대상으로 착각하고 공개 생방송 자리에서 장관의 직위에 있는사람이 자신의 직책도 망각하고 졸면서 여성의 다리를 훔쳐보며 졸음을 쫓았다니 그런말을 버젓이 기자들앞에서 늘어놨다니 장관이라는 자의 도덕성과 의식이 참으로 의심스럽고 분개스럽군요
기분이 참으로 더럽습니다
나랏일도 제대로 못하는 것들이 한심한 작태나 부리고 다니니 개탄스럽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