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아 ! 나야!나? 우리 학교 다닐때 엄청나게 싸돌아 다녔지 내가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눈물이 글썽거릴때도 있다면 넌 믿을거야! 명심아 꼭 연락좀 하고 옛날에 너에 집에 놀러 갔을때 지금도 생각나 우리 수원에서 학교 다닐때 힘도 들고 너무 어려운 생활이였지만 꿈과 희망이 있었는데 그때 내가 왜 그런 실수를 했는지도 지금 생각하면 씀쓰름 하단다 명심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빠른 연락 기다릴께 사랑한다 명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