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4년에 접어드는 초보를 벗어나려하는22개월 아기가 있는 엄마예요. 요즘은 왠지 사소한 것이라도 나를위해 꾸며보고 싶어서쇼핑을 나가도 계산하려면 그래도 아줌마라고 생활비걱정에 쉽게 사지질 않네요. 계절 탓일까요? 낮시간을 좀더 유용하게 보낼수 있는 재미있고 알찬일좀 없을까 싶은데...... 그런분 안계신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