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취급부주의나 제품에 대한 하자로
서비스를 받을 경우가 발생한다 그럴때 소비자가 부담해야할
서비스요금중 출장비, 부품값, 그리고 기술요금이 있다
그런데 이 기술요금이 정말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하는것이다 제생각에는 이것은 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회사에서 만들때 좀더 고장이 없도록 잘 만들어야 할 것이며
고장이 났을때도 부품값의10배가 넘는 기술요를 물도록 하는것은
부당하단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제품의 서비스 기간을 1년으로 정한것은 너무 짧다
수리비용이 비싸다고 생각되면 새 제품으로 구입하라고 하던
서비스센터 아저씨의 말이 기막히다
소비가 미덕으로 알고 사는 사람이나
절약이 미덕으로 알고 사는 사람이나
모두 선택의 기회가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좀 고치면 되는데 터무니 없는 기술요금때문에 배보다 배꼽이
큰 선택은 안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