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고 생각되는 크래식 음악을 리즈님이 선곡 해 주셔서
5 번까지 잘 듣고 응답 드립니다.
항상 말샤님이 주신 음악을 듣기만 하고 있던 저는 오늘 조용히
다가 오는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누렸습니다.
컴 실력이 없는 저는 어렵게 주시는 음악은 잘 들을수도 없답
니다.
클릭 한번으로 듣게 해 주시는 님들의 덕택에 귀도 한결 열리는
것 같습니다.
가사의 의미는 정확히 몰라도 멜로디가 전해주는 것을 느끼고
있답니다.
항상 남을 위해서 마음을 써 주시는 님들께 먼저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날씨가 쌀쌀해 졌지요?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