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카를가지고 마트에갔다
요것저것사다보니까 바구니에 물건이꽉찼다
반짝세일로싸게 물건을 구입함에 기뻤다
마트문을 나서는데 중년아줌마가 생수를여러병사서들고나오는것이다
난기분도 좋고해서 쾌히 가는곳이어디냐고 물었다 우리옆동이었다
난 실어다줄테니 올리라고했다
아줌마는 한사코사양을 하는것이다
결국내고집에진 아주머니는 생수를 내바구니에 올렸다
여려병의생수를올린 내핸드카는 상당히무거웠다
집앞까지 실어다주고내리려는데 아줌마가미안하다고했다
오는길인데 뭐가미안하냐고했더니 요즘세상이하도험해서 이러시는거다
요즘에도 이렇게 고마운젊은이가있대나어쩠대나...
기분이묘했다
그러니까 내가자기의생수를!!!
에고에고 슬픈세상이여...